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

필름과 메모리카드

2000년 초반까지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가 잡지에서 디지털 카메라 광고를 보게 됩니다. 사실 디지털 카메라를 그때 처음 본건 아니었습니다. 외국에 있을때 코닥의 디지털 카메라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. 크기는 사람 얼굴을 가릴만큼 컸는데 뒷면에 액정화면은 정말 작게 붙어 있었습니다.